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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월 1일 부산 개성중학교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은 지난 10월 5일 KBS 뉴스를 통해서 전파되었었고..
이후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담은 글들이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 다음 등과 같은 유수에 포털에서는 해당 당사자중 가해자인 '최원의' 라는 이름만 들어가면 무조건 삭제하는 행각이 지금 이시간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과거 알고자 했던 일들 알려고 했지만 알 수 없었던 일들..
우리의 눈과 귀를 막아버리려 언론 탄압이니 온갖 일들을 저질러 우리를 장님과 귀머거리로 만들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그나마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인터넷도 어느새 서서히 우리의 눈과 귀를 틀어막으려고 하는 것인지.. 누구의 압력이 가해진 것인지.. 도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네이버는 과거에도 몇차례 이런 일로 도마에 올랐던 것 같은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숨죽이고자 하는 것인지요?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네이버나 다음에서는 찾기 힘든 자료를 파란에서 찾아서 링크합니다.
http://blog.paran.com/polralimsu/5893169
오마이 뉴스에서 예전의 올라왔던 글인데 교육청 하는 꼬라지가 웃기지도 않습니다.
"숨졌더라도 후송중 숨진걸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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