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옮고 그름의 판단을 남에게 기대지 마라.
판단의 몫은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있는 것이다. 스스로 닫아버린 눈과 귀를 누군가가 대신 열어주길 바라지 마라. 편협한 판단의 주체는 바로 당신이다.
우리의 어두운 과거속에서 강압에 의해 가려졌던 진실이 오늘날 알려고 하지 않는 당신들 스스로에게 있음을 왜 모르는가?
안타깝다.
지금은 1980년대가 아닌 2000년대를 살아가고 있음에도 이 땅의 젊은이들은 무엇을 그다지도 두려워 하는지 말이다.
세월은 20년이 흘렀건만 思考는 20년을 뒤로 갔는가 말이다.
|
|
|
|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nfeel.co.kr/tt/trackback/650 [Copy]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