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마가 이제 서서히 물러날 때가 된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간간히 뿌려대는 빗줄기가 보통 매서운게 아닙니다.
며칠사이 이것저것 고민도 많이 해보고..
나름대로는 앞으로의 계획도 새롭게 짜볼려고 노력했는데..
생각만큼 쉽게 정리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제게 위로의 말을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언제 다시 포스팅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심적 우울 상태를 극복하고자 잠수정을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쌓여있는 리더기에 글들을 보고 있으니..
이 조차도 왠지모를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삶의 여유를 찾는다는거...
참 사치스러운 희망인가 봅니다.
흐린 어제보다 밝은 내일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
|
|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nfeel.co.kr/tt/trackback/87 [Copy]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