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8 | want to resume - Blogger of our inside is actualized. Our voice ourselves... Now, the real comes. Home Tag Local Photo
[1] ... [69][70][71][72][73][74][75][76][77] ... [493]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왜 뒤로 갔는가 말이다. 2006/01/14 02:27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50
옮고 그름의 판단을 남에게 기대지 마라.

판단의 몫은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있는 것이다. 스스로 닫아버린 눈과 귀를 누군가가 대신 열어주길 바라지 마라. 편협한 판단의 주체는 바로 당신이다.

우리의 어두운 과거속에서 강압에 의해 가려졌던 진실이 오늘날 알려고 하지 않는 당신들 스스로에게 있음을 왜 모르는가?

안타깝다.

지금은 1980년대가 아닌 2000년대를 살아가고 있음에도 이 땅의 젊은이들은 무엇을 그다지도 두려워 하는지 말이다.

세월은 20년이 흘렀건만 思考는 20년을 뒤로 갔는가 말이다.

[TAG] arrow , , ,
Trackback0 | Comments1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nfeel.co.kr/tt/trackback/650 [Copy]
* 이 글의 덧글들 ::
명랑이 2006/02/18 02:0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집단이성이라는 것을 다루셨으니 지금은 답을 찾으셨겠네요. "소문의 벽"은 "개떼이즘"으로 버전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기검열은 자신이 포함된 대중의 폭력성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자기 안의 대중성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 같네요.
거기에 더하여 상공회의소 부의장이 "강정구 교수 강의 들은 학생에게는 취업 불이익을 주겠다"는 류의 말을 할 수 있는 경제환경이 영향을 주었다면 주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제 세대의 이야기이니...
* 이 글의 덧글 남기기 ::
 
등록
IPleft(c) 2003-2006 7828. '정보공유라이선스:영리·개작 불허'에 따라 이 블로그의 모든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space
A : P
arrowSearch

검색
arrowAdSense

arrowCategory

전체 (493)
흐린 (189)
밝은 (185)
김C의 남자이야기 (109)
고민되십니까? (10)
arrowRecent Article

사회 생활 잘하기 1 (8)
Ajax 기반의 Web2.0 플랫폼 (4)
[save] 일상성의 미학 - 日常..
글의 뽄새는 그의 성격이다.
단점 (3)
여자이야기: 정우성이라는 이..
부끄러운가?
arrowCounter

* Today - 3
* Yesterday - 56
* Total - 1081867

arrowSkin by 7828 (live.com Customize)

arrowPowered by TT
arrowXML Rss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