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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 갑자기 어느 순간 멋진 사업아이템이 떠올랐다.
1시간여를 문제점을 찾아보고 있는데
별다른 문제점을 찾기 어렵다.
제대로만 시작할 수 있다면 왠지 대박날거 같다.
오랜만에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그런데 뭐부터 해야할지 머리속이 아련하게 어지러워 온다.
고민이 필요하다.
한번의 사업실패의 기억이 아직도 머리속을 헤집고 다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너무 성급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직장에 몸을 맡기고 생활의 안정을 찾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도전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휴... 정말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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