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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2005/06/16 09:19
[흐린/어제]
http://nfeel.co.kr/tt/617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데
그 말을 하면 안될거 같다고 내 자신이 가로 막을 때
난
'답답하다'
[TAG]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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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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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2005/06/1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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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술이 필요하긴 할텐데 아침이라.좀 난감..-_-;;
푸무클 2005/06/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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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젯털
2005/06/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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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
sephia
2005/06/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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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8님의 말에는 동감이지만, 꽃순이님의 말에는 동감하지 않습니다...(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2005/06/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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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빨빤
2005/06/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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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가로막으면 더 답답;
델버 2005/06/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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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그냥 묵히는게 장땡-_-;
독존 2005/06/17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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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동감쓰리.
근데 제가 못난 건 그런데서 나타나요.
결국 그걸 못참고 질러버리거든요.
뒷감당요? 에이 그냥 대~충 뭐 그까이꺼. -_-;;
7828
2005/06/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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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 으흐...;;
푸무클 / 푸무클님은 글 속에서도 답답함이 느껴지는 정도니..ㅎㅎ
젯털 / 왠지 젯털님은 편하게 사시는거 같은 기분이..^^;
7828
2005/06/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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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a / --;
두껍 / 에휴.. 그런 시기의 감정 조절이 필요한뎅...
빨빤 / 전 남이 가로막는거 보다는 제 스스로가 막아야 할 때가 가장 답답하더라고요
7828
2005/06/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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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버 / 맞어!!
독존 / 대담!!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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