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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고 싶게 만드는 글을... 2004/12/02 12:12
[흐린/어제] http://nfeel.co.kr/tt/534




가끔 아주 간혹....

"미치도록 읽고 싶을 때가 있다."


덧, 내가 하지 못하는 누군가에 글을.....

매일 수십개씩 똑같은 내용과 똑같은 주제로 뒤범벅이 되버리는 그런 글이 아닌 우리가 외면하던 그래서 무심코 지나치는 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그래서 나의 지식 창고를 풍족하게 만들어 줄 그런 글을 읽고 싶다.


'당신이 제일 먼저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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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issant 2004/12/02 12:26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예전에 생각해 두었던 거지만, 지금에 와서 쓸까 말까 하는 재미있는 문제가 있는데, 글질이 서툴러서 잘 써질려나 하는 고민이 듭니다. 그리고 본 적은 없어도 누군가 이미 썼을꺼란 생각도 들구요. ^^;
7828 2004/12/02 12:5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Croissant / 하긴 누군가 썼지만.. 무관심 밖으로 밀려 났을 수도 있겠네요..^^;
아크몬드 2004/12/02 13: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독선이 가득한 글에는 접근조차 하고 싶지 않지만, 방문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주제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포스팅에는 답글을 달지 않을 수 없죠...^^
7828 2004/12/02 15:1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아크몬드 / 동감합니다..^^
곽군 2004/12/02 16:2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따뜻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은 관심 밖인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비판이나 화제에 대한 글로 순위권에도 많이 올랐지만 순위가 오르는게 다 인게 아니란 걸 알고 있기에 이제 일상 적 이야기로 돌아가려구요;
7828 2004/12/02 16:3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곽군 / 그게 좀 구분되는거 같더라고요.. 좀 유명 블로그인 경우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올려야 더 많은 댓글이 달리고 비인기 블로그인 경우는 반대인거 같고...^^;

전 그래서 그냥 이것 저것 생각나는대로 적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역할의 충실하려고 노력하기도 하지만 반면에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적는게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독존 2004/12/02 22:41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흠.......... 후후후............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곽군 2004/12/03 15:5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솔직히 사람 많이 들어오면 블로그 할 맛이 더 나긴 마련이죠.. 그런 점에서 화제거리에 대한 글을 쓰려 할 것이구요..
-_-;; 그런 점에서 그 류가 아닌 글들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는 듯.. (에혀.. 언제 인기 블로거 되려나, ;; )
7828 2004/12/03 20:1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독존 / ㅎㅎ.. 요새 예전보다 확실히 좋아지셨다는...;;

곽군 / 맞는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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