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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주 간혹....
"미치도록 읽고 싶을 때가 있다."
덧, 내가 하지 못하는 누군가에 글을.....
매일 수십개씩 똑같은 내용과 똑같은 주제로 뒤범벅이 되버리는 그런 글이 아닌 우리가 외면하던 그래서 무심코 지나치는 하지만 너무나 중요한... 그래서 나의 지식 창고를 풍족하게 만들어 줄 그런 글을 읽고 싶다.
'당신이 제일 먼저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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