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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 갖는' 법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인 아름다운재단 주최 나눔의 식탁 2004에 갑니다...;;
네! 그렇습니다. 자랑입니다.... 푸하하하하하~
"혼자만 잘 살믄 별 재미 없니더.
뭐든 여럿이 노나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주는 것,
그게 재미난 삶 아니껴"
-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저자 전우익님의 TV 인터뷰 중에서
언제 : 2004년 12월 4일(토) 오후 5시 - 7시
누가 : 아름다운재단 기부자들과 재단을 사랑하는 사람들
어디서 : 현대 계동 사옥 지하2층 대강당 (하단에 약도 있습니다)
후원 : 안병직님 부부, 한겨레신문사,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맛난건 마니 먹을 겁니다!! 좋은거 마니 보고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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