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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운전자들에게 고함;; 2004/11/15 11:16
[흐린/어제] http://nfeel.co.kr/tt/495
주행중에 차 안에서 백미러 보면서 화장 고치지 마세요!

오전에 출근하다 보면 꼭 하루에 한번씩은 이런분들을 보게 됩니다.
회사에 늦어서 급하게 나오다 보니 화장을 차에서 하시는거 같은데..
한손도 아니고 두손으로 화장하는 모습을 보면.. 불안해서 못봐주겠습니다.

자신의 미모보다 더 중요한건 당신의 생명입니다.
더불어 타인의 생명과 가족의 행복을 위협하는 아주 위험천만한 행동입니다.

갈수록 여성 운전자들도 많아지고 운전 실력들도 나날이 늘어가는건 알겠습니다만..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는 걸 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말 했다고 남성 운전자들은 더 심하지 않냐고 딴지 거시면 참으로 주제에서 벗어나는 어처구니 없는 말이 될 것입니다.

Trackback1 | Comment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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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조스 테터로 돌아오다!! 2004/11/15 17:38 DELETE
제목: 여성운전자에게 고함 2
7828님의 글에 Trackback 보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의 사건.. 어제는 3차선 도로에서 제가 좌회전 신호를 받고(1차선) 어떤 여성분은 2차선에서 갑자기 좌회전으로 꺽어 들어오더군요... 물론
* 이 글의 덧글들 ::
로튼캐롯 2004/11/15 11:53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운전하는 분이 그러는겁니까?
헉, 자동항법장치(?)라도 있는겁니까...
사실 보조석에서 백미러로 화장을 고치는 것도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습관이죠.
유니 2004/11/15 12:0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그래서.. 지하철 강추입니다. -_-;;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불편하긴 하지만요.. 쩝쩝
Dr.Ocean 2004/11/15 13:2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서울 사람들은... 신기한 사람들이 참~ 많군요...
지하철에서 손 잡이 안 잡고 그냥 서 있는 사람들도 난 신기하던데...
운전중에 핸들놓고 화장이라... ㅡ,.ㅡ
만두.. 2004/11/15 14:4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담배피면서.. 전화하면서.. 스틱운전을.. -_-
WHAN_GUN 2004/11/15 22:0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동감입니다. 음주운전이 나 하나 죽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에 더더욱 안되듯이 운전중에는 좀 자제해야겠지요.

비단 운전중 뿐만 아니라 파우더룸이나 화장실이 아닌 공개된 장소에서 화장 고치는건 거리의 여자들이 하는 행동이라 외국에선 여겨지는데 우리나라는 지하철에서도 서슴없이 화장을 --;

물론 화장할 시간 아낄 수 있어서 좋겠지만 지하철은 개인공간이 아니란건 좀 알아야 할 듯 싶네요.
7828 2004/11/16 08:00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로튼캐롯 / 그러하답니다;; 미래에서 왔나 봅니다..

유니 / 헉...만원 지하철;; 것두 힘들죠?

Dr.Ocean / 서울 사람들은 모두 도인들입니다;; 아라한장풍대작전은 서울의 진실을 밝힌 최초의 영화입니다.

만두.. / 누...누가요??

WHAN_GUN / 음주운전... 뷁!!!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분들 보면 좀 보기 그렇긴 하더군요...^^;
민이 2004/11/16 10:42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제작년 한국에서 운전중 핸드폰 받는 버스 기사 아저씨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7828 2004/11/16 11:13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민이 / 아..외국서 사시나 보군요;; 그런거 매우 흔한 일이라서;;
Poisoner 2004/11/16 21:17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저도 전에 이런분도 뵌적이 있습니다. 정말 무섭더군요.
운전하시면서 머리손질 -_-b, 제차랑 추돌 사고 일어날 뻔
했습니다. 제 소중한 르망이 흠집 날 뻔 했다고요 ㅠ_ㅠ
7828 2004/11/17 07:55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Poisoner / 음... 소중한 르망의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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