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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맨손의 마술사 맥가이버가 돌아온단다.
 맥가이버 주인공 '리처드 딘 앤더슨' 어릴적 가끔씩 보던 맥가이버는 그 시대를 살았던 또래 아이들에게는 너무도 대단한 영웅이었으며.. 그의 행동거지 하나하나를 쫒아 하기도 하고 그가 만들어 내던 다양한 기술들을 흉내내 보기도 했다.
다른 어떤 드라마보다 맥가이버는 시대가 흘러도 요새 어린이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선다.
당시 가장 인기가 높았고 지금까지도 그 제품의 인기가 사그러 들지 않는 것이 바로 잭나이프이다. 조그마한 칼집에 다양한 기구들이 들어가 있어 많은 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가지고 싶은 욕구를 심어줬던...
비슷한 제품이나 유사품들도 매우 많이 쏟아져 나왔지만.. 유독 정품을 보유한 아이는 더많은 인기를 얻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맥가이버가 재방영을 하게 되면 바로 이 제품이 다시 인기를 끌게 되지 않을까 싶다.
빅토리녹스에서 만든 나이프 시리즈들..
스위스 정품이니 아니니로 말이 많았었던 과거의 이야기들이 어렴풋이 떠오르기도 한다. 십자가 모양의 로고가 박힌 빅토리녹스는 모양과 다양한 기구만큼이나 쓰임새가 많은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드라마 재 방영과 함께..
각 포털 쇼핑몰에는 맥가이버 칼이라는 기획전이 생겨나지 않을까?
 우흠..하나 갖고 싶다.
추신 : 빅토리녹스 사에서 받은거 암것도 없음.. 절대 홍보성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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