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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이 나이에 재밌게 봤던 드라마..
풀하우스가 어제부로 막을 내렸다..
내가 풀하우스를 재밌게 그리고 빠짐없이 봤던 유일한 이유는..
비의 처음치고는 매우 잘하는 연기력과...
김성수가 가진 묘한 매력이 나로 하여금 닮고 싶은 사람으로 비춰졌기 때문이다.
뭐랄까 그의 사회적 위치와 명성...
그로 인한 자신감... 물론 바람끼는 제외다...
그래서인지 솔직히 극 내내 김성수와 송혜교가 이어지길 바랬다.
각본상 거의 그럴 확률은 0%에 가까웠지만...
김성수 사진이 별로 없는 관계로.. 비와 송혜교를 테마로... 대충 짜집기 해서 바탕화면을 만들어 봤다.
 꾹 누질르믄 1024 * 768 사이즈를 볼 수 있다.
추신 : 위 음악 파일을 다른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에 무단링크시 걸림 죽습니다! (트래픽...장난 아님..지난번에도..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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