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제부터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김C의 음악살롱이 첫 방송을 탄 이후부터 시작했던 김C의 남자이야기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2003년 10월부터 시작된지라..
싱크 자체를 해당일로 하다보니.. 리더기에서는 읽혀지지 않는다.
많은 분량을 한꺼번에 싱크하기는 그렇고 해서..
매일 매일 몇개씩 나의 자평과 함께 싱크하려고 한다.
어제 약 18개를 올려두었다. 2003년 10월 20일 ~ 2003년 11월 6일분 까지..
카테고리에서 선택해도 되고.. 우측에 귀엽게 생긴 김C 얼굴을 클릭해도 된다. 그것도 귀찮으면 <김C의 남자이야기를 말한다.> <- 여기를 클릭!!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한두번씩은 경험하게될 남자들의 이야기 또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댓글을 달아주기를 바란다.
추신 : 오래전에 방송된거라도 그 내용은 언제나 적용될 수 있는 생활 전반에 걸친 내용이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홍홍~~
|
|
|
|
*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nfeel.co.kr/tt/trackback/400 [Copy]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