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F2.8 | -1EV | 17mm | 35mm equiv 25mm | ISO-100 | No Flash | 2008:05:04 16:23:58
Trackback Address :: http://nfeel.co.kr/delicate/trackback/340
사과는 사과이고 책상은 책상이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때로는 고정관념일 수도 있다.
소개를 통해 들러본 갤러리에서 내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이번이 기회가 되어 앞으로 더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고 생각의 틀을 깨고 다르게 보고 생각하는 것을
쉽게 할 수 있게 해 주리라 다짐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냉혹하게 내게서 시간이라는 틀을 과감히 빼앗는다.
덧, 주말 내내 사무실서 밤을 지새우고...